주택 + 돌봄 = 돌보는 이웃


일시
12월 14일(토) 13:00 ~ 15:00
장소
로컬스티치 소공점 3층 라운지
신청기간
11월 28일(목) 18:00 ~ 12월 13일(금) 18:00 
비용
무료행사


‘완전히 통합된 돌봄 및 주택 모델’을 위한 새로운 시스템 가능성을 탐구하기
우리는 돌봄 (care)과 주택 (housing)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해결책을 생각할 때 종종 '서비스'또는 '주택 유형 (services or housing type)'으로 바로 뛰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훌륭한 아이디어의 표면 아래에는 종종 지속적인 성장을 하지 못하게 하는 구조적인 오류 (structural errors) 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시스템: 규제, 편견 또는 경제적 계약 등이 있습니다. 21세기 사회/인간을 위한 '돌보는 이웃 (caring neighbourhood)', 다시 말해 ‘완전히 통합 된 돌봄 및 주택 모델 (a fully integrated housing and care model)’을 설계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 설계의 가능성을 일련의 아이디어 (case studies around housing and care models) 보면서 함께 탐구하고자합니다.

Co-creating a new system for a fully integrated care and housing model
When we think about new ideas for care and housing, we often jump straight to ‘the service’ or the ‘housing type’ - that we should find the examples of good work and scale them up. However, beneath the surface of these great ideas there are often structures and systems that keep them from growing. By illustrating a series of ideas that we can create a new system for a fully integrated care & housing model - a ‘Caring Neighbourhood’ for the 21st Century.


강은지는 다크매터랩스 (Dark Matter Labs)에서 사회 시스템 변화와 실험 프로덕트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서울과 런던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시아 및 유럽 지역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시각적 커뮤니케이션과 시스템 씽킹을 사용하여 복잡한 사회 문제를 파악하고 집단 지성을 포착하여 시스템 변화를 위한 전략적 사회 실험을 기획합니다. 

Eunji Kang is the head of systems change and experimental products at Dark Matter Labs. She’s currently based in Seoul, South Korea, on behalf of DML and leads projects throughout the European and Asian regions. She uses visual communication and system thinking to identify complex societal challenges which capture collective intelligence in order to develop strategic pathways to 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