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이 들려주는 쉬운 살림법 “서툴지만 혼자 살아보겠습니다”


일시
12월 12일(목) 16:00 ~ 18:00
장소
장소 사용 안함
신청기간
11월 28일(목) 17:00 ~ 12월 10일(화) 18:00 모집종료
비용
 무료행사


발달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기 위해선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발달장애인은 도시에서 어떻게 혼자 살아가고 있을까요?

우리가 하는 이야기
발달장애인이 자립해 살아가기 위해선 여러 가지가 필요하겠지만, 우리는 그 중에서도 스스로 살아내야 하는 “집”이라는 공간과 기본적 생활에 필요한 의식주 문제에 집중했습니다.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서 살아간다는 건 누군가의 개인적인 삶 일 수 있겠지만
또한, 우리 사회가 같이 공감해야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발달장애인들이 집이라는 공간에서 어떻게 자신의 삶을 꾸려 가는지 들여다봄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가 조금 더 포용적인 사회가 되기 위해 어떤 공감과 준비가 필요한 지 함께 생각해보려 합니다.

발달장애인이 들려주는 쉬운 살림법 <서툴지만 혼자 살아보겠습니다>에선

실제 자립해 살아가고 있는 발달장애인 2명이 자신만의 살림법을 알려줍니다!!
o 요리 잘하는 남자 문석영과 함께 하는 영양만점 계란찜 만들기
o 빨래 요정 남수진과 함께 하는 깔끔하게 빨래 개는 법

참가할 수 있는 사람
요리, 빨래를 쉽게 배워 보고 싶은 발달장애인 15명

이 행사를 이벤터스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주최기관인 소소한 소통에서 수동방식으로 행사 신청대상에게 참석안내를 드린 후 참석 승인을 하고 있습니다. 행사 신청자 대상 2~3일 내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소소한 소통
: http://sosocomm.com/


세상의 모든 정보를 ‘쉽게’ 만들어 가는 예비사회적기업. 정보에 소외된 사람들의 알 권리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까지 소통의 어려움이 없는 삶을 꿈꿉니다.

(주)엠와이소셜컴퍼니 (MYSC)
: https://mysc.imweb.me/


MYSC는 혁신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모든 기관의 파트너로서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혁신을 만들어갑니다.
사회문제는 혁신의 또 다른 원천이 되기에, 기업이 사회문제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2016년부터 발달장애인 강점 기반의 직무모델을 개발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행사장소는 용산구 이촌역 인근 에어비앤비를 대관했으며, 행사 참석 확정자 분들에게만 별도 안내드리겠습니다 ^^